1. 디지털정보활용능력 의의 및 시험소개
디지털정보활용능력(DIAT, Digital Information Ability Test)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실무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컴퓨터와 스마트 기기을 활용한 정보 검색, 문서 작성, 데이터 처리, 멀티미디어 편집 등의 역량을 검증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IT 기초 실력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에 취업 및 승진에 유용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DIAT 시험은 총 6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보통신상식은 IT의 기본 개념, 인터넷 활용, 정보 보안 등 기초 지식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워드프로세서는 문서 작성 및 편집, 서식 적용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스프레드시트는 데이터 입력, 수식 활용, 차트 작성 및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멀티미디어 제작은 이미지, 영상, 오디오 편집 및 간단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제작, 애니메이션 효과, 발표 자료 구성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인터넷 정보검색은 검색 엔진 활용, 효율적인 정보 탐색 및 정리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오늘은 디지털정보활용능력 시험의 2025년 시험일정 및 시험과목 소개, 취득 방법, 자격증 활용 분야 및 취업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DIAT 2025년 시험일정
2025년 시험의 경우 월별로 시험이 이루어지며, 2502회부터 2512회의 시험이 시행됩니다. 시험은 정기검정과 특별검정으로 구분됩니다. 시험을 응시하는 데는 차이점이 없으니 본인이 원하는 기간에 시험 접수를 하면 됩니다. 2502회 시험일은 2월 22일입니다. 원서접수는 1월 6일부터 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발표는 3월 14일에 홈페이지에 공지됩니다. 2503회 시험일은 3월 22일입니다. 원서접수는 2월 3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발표는 4월 11일에 공지됩니다. 2504회 시험일은 4월 26일입니다. 원서접수는 3월 10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5월 16일에 공지됩니다. 2505회 시험일은 5월 24일입니다. 원서접수는 4월 7일부터 4월 16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6월 13일에 공지됩니다. 2506회 시험일은 6월 28일입니다. 원서접수는 5월 12일부터 5월 21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7월 18일에 공지됩니다. 2507회 시험일은 7월 26일입니다. 원서접수는 6월 9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8월 15일에 공지됩니다. 2508회 시험일은 8월 23일입니다. 원서접수는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9월 12일에 공지됩니다. 2509회 시험일은 9월 27일입니다. 원서접수는 8월 11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10월 24일에 공지됩니다. 2510회 시험일은 10월 25일입니다. 원서접수는 9월 8일부터 9월 17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11월 14일에 공지됩니다. 2511회 시험일은 11월 22일입니다. 원서접수는 10월 6일부터 10월 17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12월 12일입니다. 2512회 시험일은 12월 20일입니다. 원서접수는 11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발표는 다음해 1월 9일에 공지됩니다. 2025년에는 한 번의 특별검정이 시행되는데, 시험일은 8월 30일입니다. 원서접수는 7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9월 19일에 공지됩니다. 시험은 월 말 토요일에 시행되며, 원서접수는 시험일로부터 약 6~7주 전부터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수험표 공고는 시험일로부터 약 5일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격자발표는 시험 종료일로부터 약 20일 후인 금요일에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디지털정보활용능력 시험과목 및 취득 방법
디지털정보활용능력의 시험은 총 6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파워포인트와 한쇼 프로그램으로 시험을 진행합니다. 총 4문항이 출제되며, 200점을 만점으로 채점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구성, 슬라이드 작성, 도형 및 개체 활용, 수식, 표, 차트, 슬라이드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스프레드시트는 엑셀과 한셀 프로그램으로 시험을 진행합니다. 총 5문항이 출제되며, 200점을 만점으로 하여 채점을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입력과 셀 선택, 워크시트 데이터 편집, 워크시트 서식 지정, 수식과 함수 이용, 차트 작성, 데이터 관리와 분석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워드프로세서는 한글 프로그램으로 시험을 진행합니다. 총 2문항이 출제되며, 200점을 만점으로 하여 채점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일, 표, 차트, 그림, 그리기 등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웹미디어제작은 포토샵 및 곰믹 등의 프로그램으로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3문항으로 출제되며, 200점을 만점으로 하여 채점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제작, 디지털 영상 편집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정보검색은 총 8문항이 출제되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채점을 하고 있습니다. 주제에 대한 내용을 검색하여 시험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정보통신상식은 CBT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40 분항이 출제되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채점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일반, 운영 체제, 멀티미디어, 네티워크 및 인터넷 기술과 서비스, 정보 사회와 윤리, 정보 보호의 내용으로 분류됩니다. 6과목 모두 시험시간은 40분으로 동일합니다.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워드프로세서, 웹미디어제작, 인터넷정보검색은 작업형으로 시험을 응시하게 되며, 정보통신상식의 경우 객관식으로 시험을 응시하게 됩니다. 시험은 1교시부터 4교시로 나누어지며,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1교시는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 오전 9시부터 오전 9시 40분까지 시험시간이 주어집니다. 2교시는 오전 10시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 오전 10시 10분부터 오전 10시 50분까지 시험시간이 주어집니다. 3교시는 오전 11시 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시험시간이 주어집니다. 4교시는 오후 12시 2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 10분까지 시험시간이 주어집니다. 과목별로 시험 응시가 가능하며, 시험 당일 한 회차에 최대 3개 과목까지 시험 응시가 가능합니다.
4. 합격기준 및 응시수수료, 시험 공부 전략
DIAT 디지털정보활용능력 시험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총 3개의 등급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200점을 만점으로 하는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워드프로세서, 멀티미디어제작의 경우 160점 ~ 200점의 점수 취득 시 고급, 120점 ~ 159점의 점수 취득 시 중급, 80점 ~ 119점 취득 시 초급 등급을 부여받게 됩니다. 80점 미만의 점수를 취득할 경우 불합격 처리 됩니다. 100점을 만점으로 하는 인터넷정보검색, 정보통신상식의 경우 80점 ~ 100점 취득 시 고급, 60점 ~ 79점 취득 시 중급, 40점 ~ 59점 취득 시 초급 등급을 부여받게 됩니다. 40점 미만의 점수를 취득할 경우 불합격 처리 됩니다. 응시가격의 경우 응시하는 과목의 개수에 따라 다르게 책정됩니다. 1과목을 응시할 경우 20,000원, 2과목을 응시할 경우 36,000원, 3과목을 응시할 경우 51,000원의 응시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자격 취득 후 자격증 발급 시 발급수수료 5,800원이 별도로 부과됩니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첫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제공하는 기출문제를 풀이하면서 시험 유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해당 시험의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문서 편집,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실전 연습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무료 혹은 유료 강의를 통해 시험 대비 전략을 익히는 것도 시험을 응시할 때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문제 풀이 시간을 체크하여 실전처럼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DIAT 자격증의 활용 분야 및 취업 전망
사무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작업식 위주의 실기 역량을 측정하는 DIAT 자격증은 공기업, 대기업, 중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의 실무 능력이 필수적인 직군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자격사항을 필수요건으로 지정해 놓은 기업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IT 기초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에서는 승진 요건으로 해당 자격증을 인정하기도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컴퓨터활용능력이나 문서 작성 우수자의 역량을 요구하는 곳이 많은 만큼 디지털정보활용능력 자격증은 취업 시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